2009/07/01 03:02 :: Text../생각정리..
무서운 법이 곧 시행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결국 블로그 전 글을 다 뒤집어 비공개, 삭제. 등등등 갖은 칼질을 통해서 위험을 피해보고자 노력을 했다. 그런데 지우면서 씁슬한 기분이 든다. 많이 긴 시간은 아니지만, 벌써 5-6년 가량 블로그를 유지하면서 적었던 글들이 이상해지고 말았다. 필요에 의해서 가져다 쓴 사진, 가사 등. 지워야 할 것이 너무도 많더라.
물론 아무 의식없이 사용했을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그런 부분은 생활과 행동에 베어있을 텐데. 과연 어떻게 될지. 7월이 걱정이다.
아마도 블로그엔 내가 찍은 사진, 영상. 내가 적은 글만을 올리게 될 것 같다. 무서운, 법의 테두리를 지키는 일. 그 법이 정말 원 저작권자의 이익을 보장해주는 법이길 빌어본다. 그저 억압의 도구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법이라면, 그들은 정말 답이 없다.
물론 아무 의식없이 사용했을지도 모르겠다. 아직도 그런 부분은 생활과 행동에 베어있을 텐데. 과연 어떻게 될지. 7월이 걱정이다.
아마도 블로그엔 내가 찍은 사진, 영상. 내가 적은 글만을 올리게 될 것 같다. 무서운, 법의 테두리를 지키는 일. 그 법이 정말 원 저작권자의 이익을 보장해주는 법이길 빌어본다. 그저 억압의 도구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법이라면, 그들은 정말 답이 없다.
| 태그 : | 저작권법 |
2009/06/04 10:10 :: Text../끄적거림..
한참 9시즌에서 재미나게 진행이 되다가.. 반장님이.. 반장님이 그만두셨다.. -ㅅ- 그러다가 에피소드에 등장한 한 교수님이 CSI lv.1로 참여.. 왠지 독특한 케릭터가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 :)
-- 실은 별로 할 것이 없어서.. 놀다가. /쿨럭
-- 실은 별로 할 것이 없어서.. 놀다가. /쿨럭
| 태그 : | CSI 라스베가스 |
2009/05/07 22:16 :: Text../끄적거림..
이상하게 짜증도 쉽게 나고.. 스트레스가 쌓여만 가는 건가. 쓸데없는 데에 평정심을 잃을 필요도 없는데 어쩜 이리도 나약한데다 무기력한지. 쓸데없다.
2009/05/04 00:57 :: Text../흥미거리..
사랑하고 싶어x3.
요즘 보고 있는 일본 드라마. 제목이 참 마음에 와닿아버렸다.
- 나도 戀がしたい.
요즘 보고 있는 일본 드라마. 제목이 참 마음에 와닿아버렸다.
- 나도 戀がしたい.
2009/04/28 06:51 :: Text../홀로극장..
군대에서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보고는 맘에 쏙 들었던 영화. 박보영이 나온다는 건 소개때 들었는데, 기억속에 뭍혔다가 오프닝에서 자막보고 나오는지 알았다. 이 전에 과속 스캔들 보기도 했지만, 아무튼. 요즘 여동생 대세로는 박보영, 김연아!
외로운 때에 참 어여쁜 배우가 귀엽게 놀아주니 그저 그거라도 보면서 놀아야지. 어흑
외로운 때에 참 어여쁜 배우가 귀엽게 놀아주니 그저 그거라도 보면서 놀아야지. 어흑
2009/04/23 19:45 :: Text../끄적거림..
새로 산 휴대폰 베터리 하나가 불량품이라 매장으로 교환받으러 나갔으나 매장 아저씨가 때마침 없던터라 시간 떼울 생각으로 서점으로.. 근데 아저씨는 안오고 돌아오는 길에 들려진 건 책 두 권.
-- 운동삼아 돌아오는 길에는 걸어보았는데 아직 20분 이상은 걷기가 어렵다는 걸 새삼 느꼈다. 그리고 주치의가 6개월간 뛰지 말라는 말을 이제야 이해했다. 뛸 수가 없는 거였다. 흑, 체중 실리면 제대로 묵직해서 그대로 무너질 듯한 느낌. 시간이 해결하겠지.
-- 운동삼아 돌아오는 길에는 걸어보았는데 아직 20분 이상은 걷기가 어렵다는 걸 새삼 느꼈다. 그리고 주치의가 6개월간 뛰지 말라는 말을 이제야 이해했다. 뛸 수가 없는 거였다. 흑, 체중 실리면 제대로 묵직해서 그대로 무너질 듯한 느낌. 시간이 해결하겠지.
| 태그 : | 범인 없는 살인의 밤,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
2009/04/17 01:33 :: Text../끄적거림..
긴 휴가가 시작입니다. 후.. 건강해집시다! :(
2009/03/16 20:10 :: Text../끄적거림..
어쩌다보니 고급 병실에 누워서 인터넷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될 줄은 전혀 몰랐지만, 수술해야 하는거라고 하니 일단 수술하는거죠 뭐. 내일 수술임에도 아직 수술시간은 모르고 있는 입장이지만, 그래도 내일 하겠죠. 뭐.
일단 수술하고 몸조리가 제일이겠지만, 봄이라 그런지 뒤숭숭하면서도 설레는 느낌은 참 애매합니다. :)
일단 수술하고 몸조리가 제일이겠지만, 봄이라 그런지 뒤숭숭하면서도 설레는 느낌은 참 애매합니다. :)
| 태그 : |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삼성의료원, 수술 |
2009/03/09 15:02 :: Text../끄적거림..
에.. 그러니까 복귀하고 뭐 어쩌다보면, 밖에 나와 있겠네요.. 참으로 애매모호한 상황.. -ㅅ-
2008/12/15 09:12 :: Text../끄적거림..
헉. 그냥 헉이다. 군대에 와있는 도중에 이런 법이 어디있는지. 갑작스런 미니앨범. 달랑 두 곡이지만, 그래도 앨범이 어디냐는 생각이다. 어흑흑. 내년에 정규 앨범을 내려고 한다는데 기다려진다. 비록 안에 있어서 바로는 못구하겠지만, 그래도 좋구나! 오늘은 앨범사러 나가야 하나!! 아흑흑. 좋구나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