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30 01:25 :: Text/끄적거림
몇 년 전부터 무지하게 노리고 있던 도메인이 두개가 있다. 정확히 어떤 도메인인지는 밝힐 수 없다. 흑. 아무튼 그 중 하나의 도메인이 기간 연장이 되지 않고 낙장처리가 되어가고 있기에 하루 하루 새벽까지 기다려가면서 살펴보고 있었다. 그러니까 벌써 어제가 된 29일 아침 7시까지도 낙장 처리되지 않던 도메인이 오후에 접속해서 확인해보니 만료일이 2008년...??? ㅜ_ㅜ 이녀석들 언제 낙장을 시키고, 또, 그 사이에 누가 등록을 한 것인지. 모니터 화면을 보면서 2008이라는 숫자 때문에 한 5초 멍해져 있었다. 그렇게 또 일년을 넘는 시간을 기다려봐야 한다. 연장 안되면 기회가 다시 생기는 것이고, 아니면 뭐, 또 무작정 기다려봐야지.
두 달쯤 지나면 또 다른 도메인이 만료되는 시기이다. 이번 도메인은 더 사고 싶은 녀석인데, 과연 낙장의 길로 갈 것인지. 가게 되면 내가 살 수 있을런지. 아. 제발 운 좀 따라줬으면!!
두 달쯤 지나면 또 다른 도메인이 만료되는 시기이다. 이번 도메인은 더 사고 싶은 녀석인데, 과연 낙장의 길로 갈 것인지. 가게 되면 내가 살 수 있을런지. 아. 제발 운 좀 따라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