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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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가만히 앉아서..
이런 저런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차분히 진행해 나가고..
그리고 머리속으로 그려놓은 그 틀 밖으로는..
나가지 아니한다면..

언젠가는.. 나 자신을 찾는 날이 올 것 같다.

덧 :
그 틀이 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아주 단단히. 견고히. 만들어 놓을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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