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Blog | Tag | Local | Media | Guest | Login | RSS
그저,
그저, 바라만 봐야하는 위치야..
하지만 바라만 본다는게 어려운거자나..
그래서 가끔은..
미친척.. 말도 안될.. 그런 용기로..
잔뜩 긴장해서는.. 일을 내고 말지..

그저, 바라만 보다가 말이야..
너가 아파보이거나.. 힘들어 보이면..
더 옆이였으면 해..

항상, 내가 너의 옆이기를..
그렇게 그저, 바라고 있어..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