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들어서 포스팅 거리는 머리속으로 몹시나 많이도 생각했었지만, 막상 포스팅을 하게된 주제는 하나도 없었네요. 음.. 지난번 포스팅 이후로 어떻게 살았냐 하면요, asp 수업을 마치고서, 다시 jsp 수업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에.. 이제부터 알바비가 조금씩 들어오고 있고, 음.. 다음주 중에 "지름"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에.. 그러고나서; 평일엔 별로 특별한 일이 없었지요. 에.. 지난주 주말까지 3주 연속 집 이사 문제로 내려가야 했었습니다.
그리고 2주가 넘도록 없었던 입맛을 다시금 찾게되어서 오늘 외출을 나가서는 점심으로는 롤, 구체적으로다가 제가 시킨 것은 "장어 우나기 롤" 이였으나, 같이 간 친구들이 시킨, "키스 미 롤", "냉우동", 그리고 덤으로 시킨 "야키우동" 을.. 먹어버린, 그리고나서 레드망고에서 아이스크림좀 먹어주고, 극장가서 금자씨를 보고 왔습니다. 에.. 보는 동안 파파이스 레귤러 사이즈 콜라를 마시고; 에.. 버거킹 들러서 갈릭 셋트로.. 사들고 버스에 올라타서, 버거 하나를 먹고; 학교에 와서 나머지 하나를 먹었... 습니다. 에.. 콜라도 당연 두 잔.. 에... 살아난겁니다. 제 입맛..!!
에.. 요즘 문화생활에 있어서, 전차남을 즐기고 있습니다. 에.. 이거 재미나네요. ㅎ; 으크크.. 오타쿠와 말도안될 레벨의 OL 이라니요.
럼블피쉬의 2집, 굉장히 좋습니다. 거기에 초월이라는 신인도 좋답니다. 에.. 그리고 친구가 선물로 보내준 뷰렛의 EP도 좋다는! ㅎㅎ
덧 : 와우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34, 오늘은 사쇼에서 호두까기 놀이를 하느라, 다음주 중에 등급상승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명예 승수만. 148이네요... -_ -;; 오랜만의 제대로 된 전쟁이였습니다. 스릴 넘치구요, 끝이 좀 밍기적해져버렸지만 말이죠.
그리고 2주가 넘도록 없었던 입맛을 다시금 찾게되어서 오늘 외출을 나가서는 점심으로는 롤, 구체적으로다가 제가 시킨 것은 "장어 우나기 롤" 이였으나, 같이 간 친구들이 시킨, "키스 미 롤", "냉우동", 그리고 덤으로 시킨 "야키우동" 을.. 먹어버린, 그리고나서 레드망고에서 아이스크림좀 먹어주고, 극장가서 금자씨를 보고 왔습니다. 에.. 보는 동안 파파이스 레귤러 사이즈 콜라를 마시고; 에.. 버거킹 들러서 갈릭 셋트로.. 사들고 버스에 올라타서, 버거 하나를 먹고; 학교에 와서 나머지 하나를 먹었... 습니다. 에.. 콜라도 당연 두 잔.. 에... 살아난겁니다. 제 입맛..!!
에.. 요즘 문화생활에 있어서, 전차남을 즐기고 있습니다. 에.. 이거 재미나네요. ㅎ; 으크크.. 오타쿠와 말도안될 레벨의 OL 이라니요.
럼블피쉬의 2집, 굉장히 좋습니다. 거기에 초월이라는 신인도 좋답니다. 에.. 그리고 친구가 선물로 보내준 뷰렛의 EP도 좋다는! ㅎㅎ
덧 : 와우도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34, 오늘은 사쇼에서 호두까기 놀이를 하느라, 다음주 중에 등급상승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명예 승수만. 148이네요... -_ -;; 오랜만의 제대로 된 전쟁이였습니다. 스릴 넘치구요, 끝이 좀 밍기적해져버렸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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