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인터넷을 하다가..
어떤 분의 홈페이지에서...
21 + 1, 22 라는 숫자를 발견하다..
그냥 사진으로 보기엔..
" 꽤 동안이네.. "
이런 느낌이라.. 22 라는 숫자가 몹시도 어색하게 느껴졌다.
근데 프로필을 보다보니..
1984.. 나랑 동갑이다..
나도 벌써 21 + 1, 22..
' 벌서 22이라는 뜻..!? '
빠르긴.. 정말 빠르다..
아직 20이란 숫자도 어색하것만..
벌써 22.. 이라니말이다.
어떤 분의 홈페이지에서...
21 + 1, 22 라는 숫자를 발견하다..
그냥 사진으로 보기엔..
" 꽤 동안이네.. "
이런 느낌이라.. 22 라는 숫자가 몹시도 어색하게 느껴졌다.
근데 프로필을 보다보니..
1984.. 나랑 동갑이다..
나도 벌써 21 + 1, 22..
' 벌서 22이라는 뜻..!? '
빠르긴.. 정말 빠르다..
아직 20이란 숫자도 어색하것만..
벌써 22.. 이라니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