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2 09:44 :: Text/홀로극장
전에 이름은 들어보았었으나, 후배녀석이 재미있다고도 했었으나,
보고 있지 않다가 그냥 심심함을 못이기고; 보고있습니다.
어째서인지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더욱 놀고 싶어지는 것은,
병적입니다. 이건 고칠 수 없으려나요..-_ -;;;
뭐, 역시나 뱀파이어 이야기이다보니, 적당한 흥미거리가 됩니다.
근데 이 알 수 없는 오프닝은, 진정한 뽕삘의 노래인듯,
친구녀석은 자꾸 중독된다고 그러던데 전 별로....-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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