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01 07:36 :: Text/흥미거리
ipod nano에 사진이 들어가는 사실은 사기전에 충분히 알고 있던 사실이였으나, 전혀 써먹질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어제 심심한 나머지 사진을 넣어서 보면 얼마나 잘 보일까. 라는 궁금증이 일어 사진을 넣어봤다.
넣는 방법은 itunes를 이용해서 넣는 가장 간단하고, 불편한 방법으로 결정하고(iphoto등을 이용할 수 있지만, 별도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결국 돈이다.) 넣어볼만한 사진을 골라내기 시작해서 30분 동안 정리해서 약 40장 정도 추려내었다.
itunes에서 ipod옵션에서 사진탭에서 폴더 선택하고 확인 누르면 몇번의 확인 과정 후 ipod에 넣어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바뀌고 전송 완료.
상당히 빠른 반응 속도였다. 디카에서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반응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였다. 그리고 ipod의 색상 표현 능력도 꽤 좋은 느낌.(잘 표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눈에 보기에 괜찮았다.)
결론은 심심할 때 한번씩 꺼내서 볼 수 있는 지갑 속 사진첩처럼 사용할 만하다는 느낌이였다.
넣는 방법은 itunes를 이용해서 넣는 가장 간단하고, 불편한 방법으로 결정하고(iphoto등을 이용할 수 있지만, 별도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결국 돈이다.) 넣어볼만한 사진을 골라내기 시작해서 30분 동안 정리해서 약 40장 정도 추려내었다.
itunes에서 ipod옵션에서 사진탭에서 폴더 선택하고 확인 누르면 몇번의 확인 과정 후 ipod에 넣어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바뀌고 전송 완료.
상당히 빠른 반응 속도였다. 디카에서보다 더 빠른 속도로 반응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였다. 그리고 ipod의 색상 표현 능력도 꽤 좋은 느낌.(잘 표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눈에 보기에 괜찮았다.)
결론은 심심할 때 한번씩 꺼내서 볼 수 있는 지갑 속 사진첩처럼 사용할 만하다는 느낌이였다.

